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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 '1000가지 감정'을 연기하는 배우 천영현입니다.

    Younghyun CHUN: Exploring the spectrum of a thousand emotions.

    배우 천영현

    Actress Younghyun CHUN / Lilia

    -습득력이 뛰어난 아이, 똑부러진 아이-

      제가 어렸을 때부터 다양한 선생님들께 들어온 공통 키워드입니다. 모든 하고 싶은 욕심이 많은 아이였지만 정작 정말 하고 싶은 게 없었어요. 배우는 속도가 남달라도, 흥미도가 얕으니 특출나게 뛰어난 분야도 없었습니다.

      하지만 5살 때부터 끔찍이 사랑한 건 매일 드라마를 보는 것이었어요. 절대 놓칠 수 없는 하루 일과였죠. 그렇게 자연스럽게 배우라는 직업에 노출되었고, 배우 하지원이 출연한 드라마 '더킹 투하츠'를 계기로 배우라는 꿈을 꾸게 됩니다.

      다른 것과 달랐어요. 정답이 없었거든요. "이렇게 해야 한다"라는 게 없었어요. 그래서 재밌었어요. 다른 분야는 "아, 이렇게 하면 되네?" 라는 깨달음이 생기는 순간 흥미가 사라졌거든요. 그런데 연기는 이상하게 하면 할수록 어려워지고, 그 무엇보다 삶과 사람에 대한 통찰이 중요한 작업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. 

      그래서 지금의 저는 연기적인 기술뿐만 아니라 인간의 심리에 보다 집중하고 있습니다. 2025년부터 시작된 '1000가지 감정 프로젝트'는 제 무의식 속에 숨겨진 감정들이 수면 위로 올라오도록 만들었고, 다양한 사람들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 한 인간으로서, 그리고 배우로서 큰 발전을 이끌었습니다.

     앞으로도 진실되게 한 인물을 구현해 내고자 합니다. 제 눈빛에 담긴 힘이 다채로운 인물을 표현하고, 또 하나의 세계를 구축해 나가는 데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 

    배우 프로필 Headshot and resume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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